생활형 계산 가이드

DSR 계산기 — 연소득·기존 대출로 대출 한도와 상환 부담 확인

연소득과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새 대출 조건을 바탕으로 DSR과 참고용 상환 여력·예상 원금을 계산합니다.

계산기와 핵심 내용

이 페이지에서 직접 값을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 DSR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 기존 부채가 많을수록 새 대출 상환 여력은 감소
  • 참고 기준은 금융회사·상품·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실제 승인 여부는 금융회사 심사 기준 확인

계산 방법과 안내

DSR은 왜 대출 한도를 판단할 때 함께 보게 될까요?

집을 알아보거나 기존 대출을 정리할 때 많은 분이 담보가치와 금리부터 확인합니다.

하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매달·매년 갚을 수 있는가”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이때 활용되는 지표가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입니다.

금융위원회는 DSR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설명합니다.

즉, 주택담보대출 하나만이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처럼 이미 부담하고 있는 원리금까지 함께 보려는 관점입니다.

간단히 쓰면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입니다.

연소득이 6,000만원이고 기존·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합계 1,800만원이라면 DSR은 30%가 됩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기존 부채의 상환액이 커지면 새 대출에 쓸 수 있는 상환 여력은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이 페이지의 계산기는 연소득,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새로 검토하는 대출 원금·금리·기간·상환 방식을 입력받습니다.

원리금 균등 방식이면 새 대출의 월 납입액을 기준으로 첫 12개월의 원리금 합계를 계산합니다.

원금 균등 방식은 처음 1년 동안 실제로 납부하는 원리금 합계를 사용합니다.

이 값을 기존 상환액에 더해 입력한 연소득으로 나누면 신규 대출을 포함한 참고 DSR이 나옵니다.

| 확인 항목 | 이 계산기의 표시 방식 | 꼭 알아둘 점 | |---|---|---| | 기존 부채 부담 | 사용자가 입력한 연간 원리금 | 대출 종류별 산정 만기는 금융회사와 다를 수 있음 | | 신규 대출 부담 | 첫 12개월 상환표 합계 | 거치기간·변동금리·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음 | | 참고 기준 | 사용자가 입력한 DSR 비율 | 규제·업권·지역·상품별 적용이 달라질 수 있음 | | 예상 최대 원금 | 남은 월 상환여력을 같은 금리·기간으로 환산 | 실제 승인 한도가 아님 | DSR 기준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면 안 되는 이유 DSR은 “대출 가능 여부를 단번에 확정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금융기관은 증빙소득·인정소득 여부, 기존 부채의 종류, 담보와 신용, 상환 방식, 대출 상품과 지역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또한 스트레스 DSR은 금리 변동 위험을 반영하기 위해 심사상 가산금리를 적용해 한도를 산정하는 제도입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 7월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방안을 발표했지만, 적용 방식과 예외는 대출 시점과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은 어떤 공식으로 계산하나요?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합니다.

기존 대출 잔액만 넣으면 되나요?

이 계산기에는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넣습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대출 종류와 산정 만기에 따라 반영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예상 최대 원금이 실제 승인 한도인가요?

아닙니다. 입력한 금리·기간·상환 방식과 참고 기준을 토대로 환산한 값일 뿐이며, 실제 한도는 금융회사 심사를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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